ABOUT PAFF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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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깊은 향 회사의 연구실 선반에서 트렌디함을 건져내다.

역사깊은 향기 기업의 선반에 숫자 코드로 잠들어 있는 향을 깨워 살아있는 향수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파펨의 시작이었습니다.

독일 드롬(Drom)은 1911년에 설립된 글로벌 5대 향기 회사입니다. 그간의 업력이 말해주듯, 100년이 넘는 역사의 시간동안 많은 향수를 만들어왔고, 그 과정에서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한 더 많은 향들이 선반에 차곡차곡 쌓여졌습니다. 파펨은 드롬 실험실에 존재하는 향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통해, 매월 4가지 카테고리에서 계절감을 잘 표현하는 향수를 세상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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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펨은 알고리즘을 통해 향수를 추천해주는, 퍼퓸텔러(PerfumeTeller)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퍼퓸텔러는 사용자가 원하는 1) 날씨, 계절, 시간 및 2) 어코드(accord) 호/불호 정보를 파악하여, 가장 적합한 3가지 향수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가지 향수를 사용자가 직접 시향할 수 있도록 트라이얼 키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퍼퓸텔러의 프로세스는 온라인에서 구매가 어려운 향기 관련 제품을 고객이 구매전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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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구독 서비스는 계절과 날씨에 어울리는 새로운 향수를 매월 보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파펨은 당신의 향기 라이프가 더 다양한 즐거움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호하는 카테고리의 다양한 향기를 컴팩트한 사이즈(5ml) 패키지로 매월 보내드립니다. 보다 쉽고, 편안하게 향수를 즐길 수 있는 정기 구독서비스를 만나보세요. (현재는 잠시 사이트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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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펨의 향은 그 자체로도 매력있지만, 더욱 많은 감각(sense)의 활용 및 다른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펨의 이미지카드에는 향을 경험한 후, 머리속에 그려지는 상상력이 표현됩니다. 이미지, 기억 속 혹은 재미있는 스토리, 음악(BGM) 등 향과 함께함으로써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공유합니다. 파펨은 이러한 즐거운 과정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그림과 사진 등 이미지, 음악, 이야기 등이 파펨의 향과 함께 어우러져 작은 전시회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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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게 컴팩트하거나, 의미있게 특별하거나 BLACK LINE vs. SILVER LINE

파펨의 제품은 5ml와 30ml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5ml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블랙 라인입니다. 시그니처 향수를 모티브로 제작된 30ml는 향료를 보관하는 알루미늄을 병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각인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특별함을 지닌 실버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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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펨은 향수 브랜드로 시작하여 향기 테크 기업으로의 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고퀄리티의 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전달하는 향수 브랜드로 시작하여, 날씨 / 상황 / 패션 등과 어울리는 향을 추천해드리는 서비스로 진화중입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향을 객관화(코드화) 시키겠다는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펨이 정의한 향의 코드가 전세계 표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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