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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U DE PARFUM (12%)

봄의 플라워

봄의 시작, 플로럴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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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BEST 1    약 1달 전 2020.02.27 파*펨
drop01 고객 베스트 후기 :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그윽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장미의 향이 처음에 느껴집니다. 청량하면서도 보드라운 느낌이 물에 함빡 젖은 꽃잎을 연상하게 해요. 시간이 지나며 만다린 오렌지의 향이 사라지고 장미향이 남은 가운데 머스크가 그 은은함을 지속시켜줍니다. 꼭 물기가 가신 보송한 꽃잎같아요. 친근하게 표현하자면 시중에 파는 바디샴푸향 같기도 합니다. 앞의 머스크 때문인지 우디가 부드럽게 느껴지는데, 장미향이 거의 가신 머스크, 약간의 우디가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을 지속해줘요. 잔향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향.

BEST 2    약 1달 전 2020.02.27 파*펨
drop04 고객 베스트 후기 : 첫향은 귤껍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시트러스함과 함께, 꽃향이 납니다. 귤향은 금방 없어지고 꽃향이 점점 짙어지는데 이 꽃은 매우 부드럽고 하얀 꽃잎을 가진 것 같아요. 국화꽃 같기도 하고... 좀 잎이 넓은... 수국에 가까운 것 같아요. 비가 내리는 와중에 주변이 모두 촉촉히 젖어들어가지만 부드러운 꽃잎은 젖지않고 이슬이 굴러가는 듯한 향이에요. 점점 포근한 향이 되어서, 비가 점점 개이고 위로 받는 느낌입니다. 적당히 달고 포근해서 누구에게나 호감가는 느낌입니다.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때 뿌리고 싶어요.

BEST 3    약 1달 전 2020.02.27 파*펨
melt03 고객 베스트 후기 : 진한 장미향이라기 보다는 갓 뜯은 꽃잎을 맡는 듯 은은한 향기가 났어요. 만개한 꽃보다는 아직 피고 있는 꽃봉오리같은 향이라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사실 장미향보다도 왠지 포도향기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미와 포도가 같이 있는 느낌? 말로만 보면 어색해보이는데 향은 전혀 튀지 않고 오히려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발랄한 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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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후기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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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 약 1달 전 2020.02.27 파*펨

      melt03 고객 베스트 후기 : 진한 장미향이라기 보다는 갓 뜯은 꽃잎을 맡는 듯 은은한 향기가 났어요. 만개한 꽃보다는 아직 피고 있는 꽃봉오리같은 향이라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사실 장미향보다도 왠지 포도향기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미와 포도가 같이 있는 느낌? 말로만 보면 어색해보이는데 향은 전혀 튀지 않고 오히려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발랄한 인상이에요.

    • no. 2 약 1달 전 2020.02.27 파*펨

      drop04 고객 베스트 후기 : 첫향은 귤껍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시트러스함과 함께, 꽃향이 납니다. 귤향은 금방 없어지고 꽃향이 점점 짙어지는데 이 꽃은 매우 부드럽고 하얀 꽃잎을 가진 것 같아요. 국화꽃 같기도 하고... 좀 잎이 넓은... 수국에 가까운 것 같아요. 비가 내리는 와중에 주변이 모두 촉촉히 젖어들어가지만 부드러운 꽃잎은 젖지않고 이슬이 굴러가는 듯한 향이에요. 점점 포근한 향이 되어서, 비가 점점 개이고 위로 받는 느낌입니다. 적당히 달고 포근해서 누구에게나 호감가는 느낌입니다.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때 뿌리고 싶어요.

    • no. 1 약 1달 전 2020.02.27 파*펨

      drop01 고객 베스트 후기 :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그윽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장미의 향이 처음에 느껴집니다. 청량하면서도 보드라운 느낌이 물에 함빡 젖은 꽃잎을 연상하게 해요. 시간이 지나며 만다린 오렌지의 향이 사라지고 장미향이 남은 가운데 머스크가 그 은은함을 지속시켜줍니다. 꼭 물기가 가신 보송한 꽃잎같아요. 친근하게 표현하자면 시중에 파는 바디샴푸향 같기도 합니다. 앞의 머스크 때문인지 우디가 부드럽게 느껴지는데, 장미향이 거의 가신 머스크, 약간의 우디가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을 지속해줘요. 잔향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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